Advertisement
일본철강연맹은 지난해 일본 내 조강 생산량은 전년보다 4% 준 8천67만t이라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닛케이는 "중국의 철강 수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 내 철강 수요도 부진했다"고 원인을 짚으면서 "지난해 일본의 조강 생산량은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위에 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일본의 연간 조강 생산량이 미국보다 적은 것은 1999년 이후 처음이다.
Advertisement
특히 대표 기업인 일본제철은 지난해 US스틸을 인수, 미국 내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