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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에 따르면 항만공사는 2023년 6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광양항만 관련 부지(7·8블록) 조성 공사를 하면서 폐기물 배출 장소를 '부지 일원'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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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이 사안과 관련해 광양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건설폐기물 불법 처리 여부에 대해서도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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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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