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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분석하고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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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체험형 체력 측정'은 19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기초 체력 측정 후 체력평가지를 제공한다. 오후 '인증형 체력측정'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을 측정하고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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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서울시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운영된다. 예약은 손목닥터9988 앱 내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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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