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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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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라인이 깊게 패여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홍진영은 과감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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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설에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더라. 그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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