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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지도부와 함께 용산역을 찾아 "1년 전 내란 와중에 맞은 설과 1년 후 오늘 내란을 극복한 뒤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설날은 너무 다른 것 같다"며 "작년 귀성객들의 표정이 어두웠다면 올해 설날은 웃는 얼굴로 명절을 맞이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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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귀성 인사에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언주·황명선·강득구·이성윤·서삼석·문정복·박지원 최고위원 등 최고위 구성원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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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도 이날 용산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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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스피 5,000 등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거기에 그늘이 있음을 직시하고 있다"며 "혁신당의 역할을 잊지 않고 있고, 원칙과 가치를 견지하고 연대와 단결 역시 지키면서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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