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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미화는 46세가 된 아들에 대해 "올해도 둘이 떡국을 먹게 생겼다"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열이 받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절에 가서 아들이 결혼을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전하며 며느리를 보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언젠가는 며느리까지 셋이 함께 이런 자리에 나와 노래하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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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는 당시를 떠올리며 "하지정맥류와 신장결석 치료, 인공관절 수술까지 한 해에 몰아서 하다 보니 체중이 12kg이나 빠졌다"고 밝혔다. 그는 "살이 빠지니까 얼굴이 엉망진창이더라. 그래서 일부러 먹었더니 이번에는 배가 나오더라"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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