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아공 출신인 플레이어는 아놀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골프 산증인'이다. 1965년 30세의 나이로 당시 최연소 그랜드슬램 기록을 달성했다. PGA(미국프로골프)투어 통산 24승, 메이저대회 통산 9승 등 빛나는 업적을 쌓았다. 1974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거스타 코스 이용 규정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300여명으로 알려진 클럽 회원에게 라운드 자격이 주어진다. 기존 회원 초대 내지 추천으로 회원권을 가질 수도 있으나, 복잡한 절차와 엄청난 대기 수요 탓에 사실상 불가능하다. 플레이어는 파머, 니클라우스와 달리 오거스타 회원이 아니기에 이번 요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 오거스타 회원의 초청을 받거나, 마스터스 대회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라운드 하는 방법도 있긴 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어린이는 자라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9살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재조명 -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떠난다...'억대 연봉'도 거절했는데 돌연 '사직서 제출' -
'이천수♥' 심하은, 70kg 충격 고백 "갑상선·림프절 이상, 몸 망가지고 있어"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박신혜, IMF 암초 만나 다시 위기..'예삐' 김도현 관계 회복할까?('미쓰홍') -
'31세' 진세연, "첫 키스 상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 폭탄 발언 -
'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거봐 이강인, 우리한테 오랬지! '4골 폭발'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대파…여름 이적시장 'LEE 영입 기회' 또 온다
- 2."이런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영광!" 최가온이 쓴 미친 드라마에 美가 더 열광...부상 투혼에 "이게 바로 인간의 의지" 극찬
- 3.英 매체 단독 보도! '박지성 주장 박탈' 레드냅, 토트넘 신임 사령탑 부임 가능성…욕심 그득그득 "맡겨만 달라"
- 4."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
- 5."술·여자·돈 조심해,인생 끝난다"…'42세 홀드왕', 유망주에게 전한 뼛속 깊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