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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난해 OAA(평균이상아웃)가 -5로 이 부문서 전체 외야수 110명 가운데 92위에 머물렀다. 이 부문 1위는 24를 올린 시카고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고, 최하위는 뉴욕 메츠 우익수 후안 소토로 그는 -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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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자세도 적극적이다. 스카츠데일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수비 훈련서 이미 우익수 자리에서 펑고를 받고 있는 그는 전 동료인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연락해 우익수 수비에 관한 팁을 얻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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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동료인 로간 웹(미국)을 만날 가능성에 대해 "미국 대표팀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것으로 본다. 우리도 진출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며 "그와 WBC에서 맞대결하고 싶다"고 했다.
최근 라이브 피칭서 이정후에게 5개의 공을 던져 볼넷을 허용한 웹은 WBC에서 이정후와의 맞대결에 대해 "그래서 오늘 모든 공을 볼로 던진 것이다. 그가 제대로 공을 못봤을 것이다. 농담이고, (WBC에서 만나면)멋질 것 같다"고 말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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