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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그리에게 "옛날에 동현이(그리 본명)가 왕십리에 꽂혀서 거기에 집을 사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리는 "그때는 왕십리라는 동네가 좋아서 그랬다. 하지만 이후 아빠한테 감사하게도 (구리에 집을 사라는) 추천을 받았고, 결과적으로 집값이 올랐다. 당시에는 아빠에게 추천을 받아 뭣도 모르고 구리에 집을 샀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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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당시 김구라가 이 같은 사실을 알려 부대 내에서 난처했다고 밝히기도. 그리는 "저는 큰 부대에 있어서 간부도 100명이 있었다. 신혼인 간부나 30대 초반 분들이 '어떻게 알고 샀냐'라고 엄청 물어봤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추천받았다'라고 하니까 부러워했고, 다른 병사들도 집값이 올라 좋겠다고 하더라. 상급자가 밥을 사줄 때 '집이 대박 났는데 나한테 얻어먹냐'라며 괜히 한소리 들을 때도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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