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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에 간 윤미라는 "제 몸에 호강 좀 시켜주려 한다. 호캉스를 해볼까 해서 왔다"며 "평소에 저는 대단한 취미생활은 없다. 그런데 가끔 이렇게 호텔에 와서 조식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럴 때가 있다. 오늘은 호캉스를 하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하고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아침 일찍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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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저녁 식사도 즐겼다. 미슐랭 식당에서 한식 코스 요리를 즐긴 윤미라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왁자지껄한 맛집 가면 애들도 많고 시끄럽지 않냐. 그런 데서는 허겁지겁 먹게 된다. 근데 여기 오면 조신하게 속도를 조정하면서 먹게 된다"고 흐뭇해했다. 식사 후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은 윤미라는 "이 호텔은 우리가 애용 안 할 수가 없다. 가끔 오자"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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