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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겨울 일상을 보내던 손태영 가족. 아침부터 손태영은 마트로 향했다. 다음날 새벽 폭설 경보가 내렸기 때문. 미국 17개주에서는 겨울 폭풍 경고에 비상사태까지 선언했다. 손태영은 "살 것만 사서 집에 가야 될 거 같다. 아침에 이렇게 사람 많은 거 처음"이라며 부지런히 장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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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3시간 만에 눈은 3cm나 쌓였다. 손태영은 "룩희네 학교가 문을 닫는다고 메일이 왔다. 눈은 좀 내려도 되는데 길이 얼고 춥기 때문에 전기나 수도 이런 것들이 얼지 않고 잘 지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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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돼서야 눈이 그쳐 제설 작업이 시작됐다. 손태영은 "진짜 눈이 많이 쌓였는데"라며 무사히 지나간 폭설에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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