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8분께 전남 해남군 해남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일가족이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dvertisement
구급대는 메스꺼움 증상 등을 호소하는 가족 등 남녀 8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당일 오후 9시 40분부터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던 중이었는데, 소방당국은 밀폐된 거실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pch80@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영선, 이혼 후 11세 子와 생이별...눈물 고백 "결혼생활 유지 못해 미안" -
하지원, 깡마른 몸매 깜짝..'뼈말라' 된 이유 "하루 한 끼, 예민한 역할 위해 몸 만들어" -
남경주,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SNS 계정은 폐쇄 상태" [SC이슈] -
'1730만 유튜버' 보겸 "50평 아파트 통째로 준다"…로또급 이벤트에 댓글 38만개 -
MC딩동, 생방송 중 女 BJ 폭행 논란 입장 "사실 아닌 내용 확산..묵과 안 해" [전문] -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모임 3개, 소주 4잔 마셨다"…추가 음주 조사 -
'난임 고백' 박하나, 결국 시험관 3차 재도전…"봄바람처럼 기운이 좋네요" -
기안84, 하지원 과거 언급 "학창 시절 수원서 유명한 누나...남학생들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