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편의 치과에 방문한 김혜은은 "나이가 드니까 치아가 약간 변색이 있고 치아에서 나이가 보이더라. 그래서 한번 이걸 고칠 수 있나 고민들이 있다. 집에서는 주로 치아 얘기를 안 한다. 남편이 일하고 오니까 집에서는 별로 얘기를 안 하고 싶은지 안 봐주더라. 그래서 이건 병원 가야 되겠다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치아 미백 시술을 받은 김혜은은 "진작 할 걸 그랬다. 이렇게 하얘지는지 몰랐다"고 만족했다. 남편은 "불편한 건 없었냐"고 물었고 김혜은은 "누워있을 때 좋은 헤드폰을 끼고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따. 아무 생각 없이 한 45분을 누워있는 게 아까운 생각이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