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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이 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운명을 좌우할 키플레이어로 꼽힌데 이어 이번에는 김도영과 안현민이 동시에 이번 WBC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플레이어로 거론됐다.
한국에서는 김도영과 안현민이 각각 3번째, 4번째 선수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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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래프스 국제 유망주 리스트를 보면 김도영은 5위에 랭크돼 있다. 해당 매체는 김도영이 2029년 시즌을 마치면 해외 진출 자격을 얻는다고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리포트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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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현민은 MLB.com이 지난 19일 'WBC에서 주목해야 할 각국의 키 플레이어'로 지목됐다. 매체는 안현민에 대해 '이정후, 김혜성, 그리고 전 빅리거이자 2번의 사이영상 파이널리스트인 류현진이 한국 로스터에서 이름값 높은 거물들이지만, 안현민이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비중이 큰 선수라고 봐야 할 것 같다'고 평가한 뒤 '마이크 트라웃과 비교되는 근육맨이라는 닉네임이 붙은 인상적인 체구가 주목된다. 이제 22살에 불과한 안현민은 우익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는데, 작년 KBO에서 482타석에 들어가 슬래시라인 0.334/0.448/0.570을 마크했다'고 소개했다.
2022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38순위로 KT의 지명을 받고 입단한 안현민은 2024년 1군에 데뷔해 16경기를 뛴 뒤 작년 112경기에서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 72득점, 75볼넷, 72삼진, OPS 1.018을 기록, '최고의 신인' 영예를 안았다.
한편, MLB.com은 일본 좌타 슬러거인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즈)를 11명 중 첫 번째로 꼽았고, 역시 일본의 우완 다네이치 아츠카(지바 롯데 마린스)를 두 번째로 언급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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