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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지난 베르더 브레멘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은 요나탄 타 대신 다요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췄다. 호펜하임과의 21라운드에는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고, 이어진 라이프치히와의 포칼컵 8강전에서는 벤치에 앉았던 김민재는 "로테이션을 위한 선택"이라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말대로 다시 중용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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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게 박한 평가를 하기로 유명한 빌트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김민재에게 팀내 최저인 평점 5점을 줬다. 독일은 1~5점까지 평점을 주는데, 낮을수록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뜻이다. 김민재는 최하 평점을 받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도 이날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선수 중 가장 낮은 6.8점의 평점을 매겼다.
4분 뒤에는 올리세의 코너킥을 스타니시치가 헤딩으로 떨궈줬고, 이를 케인이 재차 머리로 받아 넣으며 점수차를 벌렸다. 바이에른은 후반 23분 전방 압박으로 상대 공을 빼앗은 뒤 케인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슛으로 추가 골을 터트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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