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의 타이슨은 고졸 신인 김주오다. 신인드래프트 지명 때부터 화제가 됐다. 다른 팀들이 1라운드에서 투수 뽑기 바쁜데, 두산이 과감하게 외야수 김주오를 지명하자 "무슨 일이야"라는 반응이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자신의 별명 타이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실제 보면 약간 벌어진 앞니까지 똑같다. 김주오는 "너무 마음에 든다. 전설적인 선수 아니신가"라며 해맑게 웃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불리워도 상관 없다고 했다. 두산 선배들은 야구장 안팎에서 야무진 김주오를 너무나 귀워여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