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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김동빈 전 대표가 설립하며 창단 단계부터 모터스포츠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MIK 레이싱 eN1팀은 정교한 테크닉의 오한솔과 압도적 잠재력을 지닌 한재희를 첫 드라이버 듀오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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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솔은 "주위의 시선보다는 내가 가야 할 방향에 집중했다. 내연기관에서 쌓은 정교한 컨트롤 능력을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기술이 집약된 아이오닉 5 N에 이식하는 과정은 매우 흥미로운 도전이다. 팀이 왜 니를 선택했는지, 트랙 위에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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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신인이지만, 전기차 레이싱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는 누구나 출발선이 같다고 생각한다. 짧은 경력이 오히려 편견 없는 주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 생각한다. eN1 무대에서도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기록의 진화'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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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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