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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 17일 출시 앞두고 런칭 P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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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의 런칭 PV(프로모션 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거대한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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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은 여러 세계관 속 인물들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강조했다고 넷마블은 전했다. 또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신작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PS5(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런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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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로,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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