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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오는 3월 18일 진행되는 업데이트 'ContiNew'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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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에서 25일 '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8일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전폭적인 성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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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이 서버에 계정 당 1회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3월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보상 티켓은 레거시 월드, 말하는섬, 윈다우드, 글루디오, 그레시아 등 기존 리부트 월드, 켄트, 오렌이 포함된 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각각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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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리부트 월드 전용 티켓 사용시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콘셉트에 맞춰 특별히 제작된 해당 아이템들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옵션을 제공하고, 함께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켄트성 탐험' 콘텐츠를 즐기고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퓨어 엘릭서, 상급 축복의 가루, 명예 코인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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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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