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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데드 어카운트' IP를 활용한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시작

by 남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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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현재 개발중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하고 웹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 기반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라고 스마일게이트는 전했다. 현재 모바일과 스토브(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중이며, 주요 콘텐츠 및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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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웹 사전등록과 이벤트를 시작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한다. 또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원작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에 연재를 시작했으며, '리얼 어카운트'와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화 돼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인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대 사회를 반영한 주제와 박진감 넘치는 배틀 액션으로 젊은 독자층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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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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