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일본의 경기. 선수 소개때 이정후가 김도영, 존스와 포옹을 하고 있다. 도쿄(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26.03.07/
연예 많이본뉴스
-
75세 최백호, 슬픈 소식 전해졌다..“18년간 진행해온 ‘ 낭만시대’ 떠나” -
‘또 음주운전’ 이재룡, 술 방송 파묘..“사람이 저렇게 술을 마실 수 있나” -
“몇 명이랑 잤나”..‘천만 거장’ 장항준, 과거 19금 발언 파묘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한 이유 "관계 밝히지 않으면 계속 추측..쑥스러울 뿐" -
파비앙, 1년 만 근황 전했다 "힘든 시기 보내, 한국 공부하며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
안성재, 가족 몰래 이라크 파병 간 이유 "못할 짓 했지만 어쩔 수 없어" -
'7월 출산' 안영미, 임신 동기 나비와 '볼록 D라인' 자랑.."착상 기운 그득" -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연애 이야기 나오자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