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전지현의 두 아들의 잘생긴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SNS을 중심으로 전지현 가족의 사진이 퍼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여행 중인 전지현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과 남편, 큰아들은 눈을 살짝 내리깔고 있으며, 막내아들은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네 가족 모두 '비주얼 끝판왕'이라 불릴 만큼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 가족의 비현실적인 외모에 누리꾼들은 "다 가졌다. 도대체 없는 게 뭐냐", "아이들까지 너무 예쁘게 생겼다", "가족 사진을 왜 찍냐,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의 아들이자 알파자산운용 대표인 최준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전지현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캐스팅 됐다.
전지현은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사람들을 홀리는 톱배우이자,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 역을 맡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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