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녹내장 판정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남다리맥' 채널에는 '실명 가능성... 무서워요 (남주&맥스와 둘째 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다은은 최근 녹내장 진단을 받아 안경을 새로 맞췄다고 밝혔다. 새 안경을 착용한 그는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라며 부끄러워했고 윤남기는 "귀염둥이가 됐다. 대학생 같다"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가족 나들이에서도 안경을 착용한 이다은은 "녹내장 브이로그가 될 것 같다"라며 "카메라가 부담스럽다. 클로즈업은 하지 말아 달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사마귀처럼 보인다"고 덧붙이며 낯선 모습에 어색함을 드러냈다. 자막에는 "자존감 뚝뚝 떨어지는 녹내장 안경"이라는 표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이다은은 글을 통해 "얼마 전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 -8의 시력이라 안경을 쓰면 자신감이 쭉쭉 떨어지지만 이런 모습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으며 또 다른 출연자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 재혼했다. 2024년 둘째를 득남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후 리은 양은 성을 윤씨로 변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검사 결과 충격 "8천명 중 처음..상위 0.5% 수준" -
'28기 순자♥' 미스터 킴 "女출연자 술자리 데려오라고, 외모 평가까지" -
‘슈돌’ 아기 어디가고…샘 해밍턴 子 윌리엄, 빙판 위 ‘의미심장’ 변신? “국대 관계자들도 주목” -
김우빈, 신민아♥가 반한 테토남 "짝사랑 아닌 고백이 답, 후회 하기 싫어" -
김용건, 76세에 늦둥이 子 얻은 심경.."처음에 너무 힘들었다" -
'170cm·48kg' 장재인, 볼살 無·도드라진 흉곽 뼈 '깜짝'.."점점 말라가" -
이은형 子 현조, '인생 스포' 당했다...'미래 사진'에 엄마 좌절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164cm·45kg 뼈말라 새신부 비결 "평소 식욕 많이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