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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164cm·45kg 뼈말라 새신부 비결 "평소 식욕 많이 참아"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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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28기 옥순이 깡마른 몸매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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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옥순은 SNS를 통해 누리꾼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순은 "키, 몸무게가 어떻게 되세요? 너무 날씬하심"이라는 질문에 "한 달 전에는 164cm, 45kg였는데 아마 지금은 아닐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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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누리꾼이 "뼈말라이신 거 부럽다. 그리고 (결혼) 축하드린다"라고 이야기하자, 옥순은 "감사하다. 원래 뼈말라는 아닌 것 같고 먹고 마시는 걸 너무 좋아해 평소에는 많이 참는다"라며 깡마른 몸매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다.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졸업 이후 수학 강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공구 인플루언서로서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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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수 영호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재혼을 앞뒀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뒀으며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를 했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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