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의 브라이덜 샤워가 공개됐다.
10일 박은영은 지인들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모습을 공개했다. 순백의 베일을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영은 한 손에는 풍선을 들고, 다른 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또한 박은영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예비 신부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현장은 화사한 꽃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져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해당 장소는 손종원의 식당으로 "여동생 챙기는 종원 셰프님"이라는 글을 덧붙여 훈훈함을 안긴다.
지인들이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파티로 보이는 가운데, 박은영 셰프는 주변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중식 여신'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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