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러닝으로 꾸준히 몸매를 관리했다.
11일 한혜연은 "주말 런 with DRC 담주엔 다치는 사람 없기예요!"라며 주말에도 열심히 러닝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해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갑작스럽게 살이 빠진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28평 아파트에서 홀로 사는 럭셔리한 삶을 자랑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영실, ♥병원장 남편 밥 안 차리는 이유 "30년 해먹였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세끼 다 먹고온다"(알토란) -
"월드컵 탈락했는데 이제 터지나" SBS '궁금한 이야기Y' 축구협회 제보글 재조명 -
'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 "처음으로 편하게 보낸 어버이날" -
정재형도 놀란 김원훈의 달라진 위상…"비행기도 비즈니스석 타네" -
이영자, 윤남노 식당서 '와인 골든벨' 울렸다..테이블당 1병씩 플렉스 "최고 매출액 찍어"[종합] -
린, 이혼 첫 고백 순간…"윤종신이 '이혼 아님 임신' 이라고" -
'정석원♥' 백지영 "10살 딸 키 또래보다 15㎝ 커…피지컬 아빠 닮아" -
별♥하하 딸 송이, 지예은 집서 파자마 파티 "최애 이모, 엄마보다 더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조차 없었다, 최악으로 끝난 손흥민의 네번째 월드컵
- 2.[오피셜] '대참사' 한국, 아시아 강호라고 하지도 말자...일본-호주 32강, '정치 싸움' 이란조차 3무 탈락, 亞 겨우 2개국 생존
- 3.'44㎞ 차이' 완급조절 실화냐? 명불허전 류현진 → MVP 후보 존재감 재확인…6월 전경기 6이닝 '완성' [인천리포트]
- 4.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마! 50억 FA 전력질주, 주말 스윕 이끌었다…류현진 7연승 도전 → 최정 동점포 → 페라자 결승포, 인천 괴수대혈전의 결말 [인천리뷰]
- 5.악! LG 송찬의, 롯데 비슬리 144km 투심에 헤드샷. 다행히 타박상. 비슬리는 퇴장[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