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러닝으로 꾸준히 몸매를 관리했다.
11일 한혜연은 "주말 런 with DRC 담주엔 다치는 사람 없기예요!"라며 주말에도 열심히 러닝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해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갑작스럽게 살이 빠진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28평 아파트에서 홀로 사는 럭셔리한 삶을 자랑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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