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뷰티페스타 진행…환절기 피부관리 제품 구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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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20일까지 진행한다. 14일 컬리에 따르면 뷰티페스타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썬그림과 환절기 피비관리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랑콤 UV 엑스퍼트 선크림 50ml 듀오 세트'는 페스타딜로 판매한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50ml 2개 세트'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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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풍성한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을 담은 브랜드데이도 운영한다. 4월 15일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 전 상품을 20% 할인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달바 제품 최대 70% 할인과 10% 할인 쿠폰을, 17일부터 20일까지 에스티로더 최대 25% 할인과 라 메르 증정 세트 혜택을 제공한다.

1만 원 이상 50% 할인(최대 5000원) 선착순 쿠폰도 발급된다.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 시간 동안 릴레이 할인 쿠폰도 받아볼 수 있다. 컬리는 쿠폰 할인 외에도 카드사 헐인 혜택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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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뷰티페스타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자외선 차단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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