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념일 맞춤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에 따르면 우선 '메인특가관'에서 각 카테고리별 대표 인기 상품들을 한정수량 특가에 선보인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연휴 즐기기 등 테마관을 을 운영해 고객 선택의 편의성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는 매일 최대 3개 브랜드가 참여해 단 하루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브랜드는 브라운, 오랄비, 쿠쿠, CJ제일제당, 정관장, 삼성전자, LG전자, Apple 등 40여개 브랜드 등이다.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맞춤형 쇼핑 혜택 강화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과 나들이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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