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성희롱성 댓글이 이어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홍영기는 최근 "본다이비치에 텐트 친 사람 저요 .."라는 글과 함께 호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 있는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아들을 둔 그는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해당 비키니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도를 넘은 성희롱성 댓글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을 돌파한 화면을 직접 공개하며 '성공한 CEO' 면모를 입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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