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子 동반 데이트..벌써 한 가족 "패밀리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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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 이덕연과 한예원이 벌써 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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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연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패밀리가 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애 중인 이덕연과 한예원이 각자의 아들을 데리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싱글대디 이덕연과 싱글맘 한예원은 아들들과 함께 네 컷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미 한 가족 같은 네 사람의 화목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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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한예원의 아들이 탄 유모차를 끄는 이덕연과 이덕연 아들의 머리 위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친근하게 장난치는 한예원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돌싱글즈' 이다은은 "잘 어울린다 진짜"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이에 이덕연은 "감사해요. 얼른 밥 먹어요. 저희"라고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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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덕연은 지난 3월 이다은·윤남기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한예원과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다은은 "좋은 소식이 있다. 덕연이가 연애한다"며 "(연애 상대는) 내가 패널로 나왔던 '돌싱글즈' 시즌7에서 청순하고 귀여웠던 예원 님이다. 작가님께서 돌싱 결정사를 하는데 파티에서 둘이 만나게 돼서 맺어졌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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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는 "처음에 둘을 앉힌 건 내가 앉혔다. 옆에 앉힌 거까지만 했는데 (이다은이) 뭔가 갑자기 느낌이 왔는지 MC 보다가 와서 계속 얘기 나눠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다은은 "너무 풋풋한 연애를 할 수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들어보니까 갑자기 사귄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이덕연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밥 먹자고 하고, 두세 번 만나다가 사귀게 됐다"며 "1월 초에 사귀었다"고 밝혔다.

이다은은 "뭔가 기분이 좋다. 덕연이 얼굴이 되게 안정돼 보인다. 그래도 은근히 오래된 사이라서 눈빛만 보면 안다. 외로울 때, 안정됐을 때 눈빛 보면 아는데 지금 행복한 눈빛"이라며 흐뭇해했다.

한편 이덕연은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 시즌2에 출연한 싱글대디로, 현재 아들을 양육 중이다. 한예원은 지난해 시즌7에 출연했으며, 육군 장교 출신 싱글맘으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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