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와 결별 3년 만에 '핑크빛'..미모의 여성과 인생 첫 소개팅 성사(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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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윤현민이 임원희와 함께 2대2 소개팅에 나서며 색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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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윤현민×임원희, 탁재훈×김희철과 함께한 우당탕탕 아바타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윤현민과 임원희와 함께 2대2 소개팅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팅에 앞서 윤현민은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솔직한 고백으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등장한 두 명의 소개팅 상대 앞에서는 숨겨둔 입담을 발휘, "두 분 중 누가 저를 차지하실 거냐"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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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소개팅은 평범한 만남이 아닌 '아바타 소개팅'으로 진행됐다. 탁재훈과 김희철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예측 불가한 행동을 이어갔다. 윤현민은 소개팅 도중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통일 노래를 열창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소개팅 현장은 오는 2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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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민은 2023년 백진희와 7년간의 공개 열애를 종결하며 결별 사실을 알렸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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