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 “엄청난 뱃살, 필라테스 강사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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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고은아가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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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가네' 유튜브 채널에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필라테스 간 배우 고은아 씨ㅋㅋㅋㅋㅋ 뱃살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은아는 올케가 운영하는 필라테스 샵을 찾았다. 그는 "이 비루한 몸뚱아리. 몇 년 만에 운동하는 것 같다"라며 몸매 관리를 위해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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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필라테스 동작을 소화한 후 뿌듯했는지, 뱃살을 모두 내보인 채 춤을 췄다. 이때 "이거 안 가려도 되는 건가"라는 자막이 더해져 폭소케 했다

올케는 고은아의 적나라한 크롭티 핏을 보고 "이 옷 누가 골라준 거야"라며 수업 중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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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글에는 "필라테스를 자주 갈려고 노력하는데 필라테스 선생님이 굉장히 두려워하는..ㅋㅋㅋ 뱃살 보고 깜짝 놀라셨겠지만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고 하니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라요"라는 글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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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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