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황신혜가 환갑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며 후배 김준희를 감탄케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황신혜가 오랜 절친이자 후배인 김준희의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과거 예능 '렛미인'에서 함께 MC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준희는 당시 분장실에서의 강렬했던 기억을 소환했다.
김준희는 "당시 언니가 옷을 갈아입으려고 홀딱 벗었는데, 그 몸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몸이 말도 안 되게 예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준희는"진짜 예쁜 언니 몸을 보고 내 몸을 반성하게 됐다. 당시 운동을 쉬고 있었는데, 언니 몸에 자극받아 그날로 바로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하며 황신혜의 자기관리에 경의를 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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