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배우 정성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최근 'B급 순삭' 채널에는 '진짜 눈치 없던 김미려 남편'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김미려는 "남자건 여자건 선물 받으면 다 좋아하지 않나. 그래서 남편에게 '여보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나한테 명품백 하나 사주겠지?'라고 했더니 '여보는 에코백 좋아하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래 검소하고 사치를 안 한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나. 극혐이더라"라며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정성윤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남편이 명품백을 사준 적 없었냐"라는 질문에는 "내 카드로 긁었다"라며 씁쓸하게 답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2년 정성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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