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동갑” 82년생 이민정, 친구 안성재 셰프와 얼굴 맞대고 셀카→손종원과 와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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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셰프들과 함께한 특별한 만찬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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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솔밤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모든 스타 셰프님 덕에 입호강한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전히 아름다운 강수진 발레리나님도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블랙 재킷 차림으로 와인잔을 들고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 있다.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 미소를 띤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한 손에 들린 핑크 컬러 미니백이 포인트로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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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갑인 안성재 셰프와 함께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셀카를 찍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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