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중 겪고 있는 고충을 털어놓으며 도움을 요청했다.
아야네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후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그는 "상반신에 두드러기가 나고 밤마다 너무 가려운데 이거 임신소양증 맞냐"라며 밤마다 심한 가려움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전하며, 비슷한 경험이 있는 이들의 조언을 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반신 피부 곳곳에 두드러기처럼 붉은 반점이 올라온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임신소양증'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주로 밤에 증상이 더 심해지며, 발진이나 두드러기가 동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 슬하 딸 루희 양을 뒀다.
이후 지난해 말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던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지난 15일 "지금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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