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흑백요리사'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가수 빈지노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술 빚는 윤주모' 채널에는 '빈지노가 누구야? 100만 팔로워 예약 거절한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주모는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나"라는 김나영의 질문에 "성빈 님에게 처음 연락이 왔을 때 되게 놀랬다. 스스로 DM을 보내 예약하셨다"라며 빈지노를 언급했다.
이어 "근데 처음에는 빈지노 님인 줄 모르고 예약이 마감됐다고 했다. 근데 나중에 다시 보니 팔로워가 100만이더라. 누군지 보니 이름이 임성빈으로 되어있었는데, 당시에는 빈지노 님의 본명을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빈지노의 존재를 알게 된 윤주모는 "다시 DM을 보내서 8시 이후에는 예약이 안되니 나중에 꼭 기회되면 와달라고 했고, 나중에 오셨다"라고 말했다.
엄청난 예약 경쟁을 뚫고 제니가 왔다고 전하기도. 윤주모는 "떡볶이를 잘 드셨고, 한식을 정말 좋아하시더라"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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