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요정이 되고 싶어요" 아이들 소연, '생애 첫 시구' 블랙 유니폼 입고 선수처럼 힘찬 시구[잠실현장]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밝은 표정으로 시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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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걸그룹 '아이들' 리더 소연이 생애 첫 시구를 했다.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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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i-dle(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자로 나섰다.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리더 소연은 2018년 데뷔 후 첫 시구다.

소연은 지난 2023년 LG 트윈스 홈 경기 당시 시타자로 타석에 나선 경험이 있다. 소연은 3년 만에 다시 시구자로 잠실 마운드에 나섰다. 소연의 시구에 앞서 LG 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생애 첫 시구를 펼친 소연은 "열정적인 LG트윈스 선수단, 팬 여러분과 다시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첫 시타의 좋은 기억에 이어 시구자로 잠실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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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했다. LG트윈스 팬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며 새로운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구 소감을 전했다.

소연이 승리 기원 시구를 한 LG 트윈스는 NC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최근 경기 3연승 행진이다.

새로운 승리 요정을 바라는 소연의 시구로 4연승에 도전한다.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밝은 표정으로 시구를 마친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인사를 하고 있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걸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시구를 했다. 인사를 하고 있는 소연.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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