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권순일, 음주운전 걱정에 차 구매도 포기 "연예인 실수 많이 해" ('알딸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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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알딸참2' 권순일이 차를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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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2'에서는 '이거 방송 맞아..? 어반자카파 진짜 취해버림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어반자카파 권순일, 조현아는 MC들과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가 마무리 될 무렵 안재현은 "마지막으로 할 게 있다. 우리가 이만큼 취하게 재밌게 보냈는데 음주 측정을 해야 한다. 제일 많이 나온 사람한테 사장님의 특별한 선물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현아는 "난 운전을 안 해서 불어본 적이 없다"고 관심을 보였다. 허경환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5%로, 이는 면허 정지의 수치였다. 뮤지는 "이게 너무 웃긴 게 측정만 하지 계속 운전과 연관을 짓냐"며 웃었고 조현아 역시 "여기는 아무도 운전을 안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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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순일은 "이게 너무 중요하다. 왜냐면 사회적으로 연예인들이 실수를 많이 하니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 저는 애초에 차를 안 산다"고 강조했다. 뮤지 역시 "나도 술 마실 때 차 일절 안 가져 간다"고 밝혔다.

안재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 이에 허경환은 "이 정도면 만취다"라고 놀랐고 권순일은 "내일까지 차를 갖고 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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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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