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극장 앞좌석 발 올리고+외부음식 반입? 알고보니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자신만의 영화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5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계정에 "극장에서 외부음식 먹으며 앞좌석에 발올리기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자신이 소유한 성수동 4층 건물 지하에 마련된 개인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반 영화관과는 달리 완전히 사적인 공간으로 꾸며진 만큼, 그는 편안한 자세로 극장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팝핀현준은 지난 2024년 성수동 건물주가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마포구에 5층짜리 건물을 갖고 있는 그는 연습실 겸 작업실로 사용하기 위해 성수동 4층 건물을 매입했다.

부동산 6채에 슈퍼카도 두 대나 보유하고 있는 팝핀현준은 "어릴 때 부모님 사업이 부도가 나서 노숙했다. 진짜 길에서 먹고 잤다"면서 "그때 '나중에 내가 성공하면 가고 싶은 동네마다 집을 사야지' 결심했다. 반드시 성공해서 가족이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꼭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부동산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