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지현이 극강의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9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은중이랑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박지현,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 호흡을 맞춘 김고은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오랜만의 재회를 반갑게 인증했다.
이날 박지현은 어깨와 팔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특유의 슬림한 체형과 어우러지며 더욱 도드라진 존재감을 자아냈다.
반면 김고은은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더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 다른 컬러와 무드의 드레스가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한층 부각됐다.
특히 박지현은 군살 없는 슬렌더 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현장 분위기까지 압도했다.
이후 공개된 투샷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진짜 아름답다", "미녀들의 투샷이라니", "김고은도 말랐는데 박지현 진짜 말랐다", "극강의 뼈말라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지며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은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상을 차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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