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도 기죽었다..'환연4' 현지, 173cm·황금골반에 "X 2명 나올만"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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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환승연애4' 현지의 비주얼과 몸매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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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현지야 너는 그래서 지금 연애 안하니? | 윤쥬르 피지컬 압도하는 아기고양이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윤주는 현지를 보자마자 "모델처럼 너무 예쁘다. 키도 크다"고 감탄했고, 현지는 자신의 키가 173cm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주는 "진짜 미인이다.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스타일"이라며 "전 남친들이 둘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분 같다"고 남다른 비주얼과 피지컬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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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윤주는 현지 옆에서 스스로 기죽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갑자기 너무 초라해진다. 키도 더 작고, 오늘 너무 옆에서 꿀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지는 승무원 출신다운 단정한 이미지와 달리 "보여지는 일이 아직 어색하고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장윤주는 "지금 실물이 훨씬 예쁘다. 본인 매력을 아직 다 못 보여준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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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지는 체형 분석을 위해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장윤주는 "황금 골반 라인에 힙도 있다. 운동한 몸 같다"며 "이러니까 인기가 많지. 완전 비너스 몸매다. 이제 자신감만 있으면 되겠다"고 극찬했다.

이어 장윤주 역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했고, 현지는 "옆에 안 있고 싶다"며 급격히 기죽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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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이후 워킹부터 포즈, 눈빛 연기까지 직접 코칭에 나섰다. 그는 "너 안에 그 사자를 꺼내야 돼", "눈빛으로 카메라를 쏴야 한다"며 강렬한 조언을 건넸고, 현지는 수트 스타일링과 화보 촬영 콘셉트까지 소화하며 한층 당당해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한편 현지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환승연애4'에 출연했다. 특히 '환승연애' 시리즈 최초로 두 명의 X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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