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외야수로 꼽히던 FA 앤드류 존스(35)가 원소속팀 뉴욕 양키스와 재계약했다.
존스는 90년대말과 2000년대 중반까지 애틀랜타에서 뛰던 시절 10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통산 420홈런을 기록했다. 공수주를 모두 갖춘 타자로 각광받으며 2002~2008년까지 7년 연속 연봉 1000만달러 이상을 받기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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