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말린스의 간판타자 핸리 라미레스가 올시즌 3루수로 뛴다.
라미레스는 지난해 3할3푼7리로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올랐고, 통산 3할6리의 타율을 기록했다. 공수주 능력을 모두 갖춘 타자로 각광받고 있는 라미레스는 지난 2008년에는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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