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최고령투수인 주니치의 야마모토 마사가 미일 통산 최고령 개막전 선발투수라는 영광을 안게 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는 94년 플로리다 말린스 소속이었던 찰리 허프가 46세90일에 개막전 선발투수 기록을 세웠다. 일본프로야구에선 히로시마 소속이었던 오노 유타카가 98년에 42세7개월 기록을 남겼다. 야마모토가 개막전에 설 경우, 46세7개월의 '월드기네스레코드'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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