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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을 앞둔 넥센이 시무식과 새해 첫 훈련을 9일 목동구장에서 가졌다. 오전 10시40분에 시작된 시무식에서 이장석 대표는 "올해가 5시즌째다. 이제는 기대를 갖고 지켜보겠다"고 신년사를 했다. 이어 김시진 감독은 "올해는 변신의 해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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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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