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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포수 강민호와 투수 송승준이 3억원에 2012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
또 주장 김사율과 외야수 전준우는 각각 1억3000만원에 합의했다. 김사율은 팀내 최고 인상율인 117%를 기록했고 전준우는 83%를 기록했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63명중 62명과 계약을 마쳤으며 외야수 손아섭과의 계약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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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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