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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2년 연속 연봉조정신청을 했다.
추신수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봉조정신청 자격을 획득해 구단과 원하는 연봉을 주고받는 단계까지 갔다 397만5000달러에 1년 계약을 했다. 지난 시즌 추신수는 엄지 수술과 옆구리 부상으로 8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5푼9리에 그쳤으나 올해 연봉은 다소 오를 전망이다. 구단과 선수들은 오는 19일 각자 원하는 금액을 교환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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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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