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카르모나는 카르모나가 아니었다.
시즌 뒤 고향으로 돌아간 카르모나는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미국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위조 여권임이 들통난 것.
이에 클리블랜드는 충격에 빠졌다. 크리스 안토네티 단장은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할 말이 없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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