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오 사다하루(왕정치) 회장이 22일(한국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WCBF 20주년 기념보고회 수상식'에 참석, 은접시를 기념상으로 받았다고 스포츠닛폰이 23일 보도했다. 오 사다하루 회장은 WCBF(소년야구추진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스포츠닛폰은 '오 사다하루 회장은 공동 설립 제창자인 행크 애런과 함께 이날 메이저리그의 버드 셀릭 커미셔너로부터 은접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20년간 세계 소년 야구 보급에 힘써온 점을 평가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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